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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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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애플에 대해 잘 몰랐다.. 아이팟터치도 있는지도 몰랐다..
한참 아이폰 아이폰 하는바람에.... 살~짝 관심을 가졌는데..
SKT 유저인 나는 SKT를 배신하고 아이폰을 쓸수는 없고..
그래도 한번 사용은 해보고 싶고...
그러던중.. 아이팟터치 4세대가 나왔단다...요건 뭐지??
나를 가장 홀리게 만든건... 전화만 안되지 아이폰과 같다는거~!!
정말 그런건가?? 그렇게 나의 관심도는 확~~!! 올라가고..
급기야.. 지름신 강림... 아~~ 사고싶다 사고싶다..갖고싶다.. 갖고싶다...
그렇게 계속 고민고민하다가.. 결국엔~!!! 지르고야 말았다...
몇번을 망설였지만... 한번 꽂히면 헤어나올수 없는 나를 잘 알기에... 큰맘먹고 질러버렸다..
짜잔~!!!  인증샷!!!

그런데....!!!
아직 오려면 한~~참 남았다... 10월 25일 부터 순차적 발송이란다..
오프라인엔 물량 풀렸다고 하는데... 그것도 대도시에 가야만 구매할수 있기때문에..
아예 포기하고.. 느긋하게 기다리기로 했다...
그사이에 아이팟 공부도 좀 하고...필요한 소모품들을 구입해야지~~
이거 배보다 배꼽이 더 큰듯... 알아보니 필요한것도 많다~~
그래도.. 기분 좋다^-^ 아~~~ 빨리는 안바랍니다~!! 제대로된 물건 정확히 잘만 배송해주세요^-^
Posted by 우야ㆀ
내가 좋아라 하는 프로그램 VJ특공대^^
오늘도 어김없이 보고 있는데... 오늘의 주제는 펜션^^
정말 특이하고 다양한 펜션들이 많이 나오더라공.. 내가 평소에 찾던 그런 펜션들..
다만... 지역이 너무 멀다는거...ㅠ.ㅠ
보는 내내 피노키오 모임 생각에.. 앗!! 요기다 싶은데가 많아서..
그새 까먹을새라.. 컴터에 와서 찾고 있다..ㅋㅋ

대부도펜션타운
그중에 한곳이 나왔는데..노래방이며 당구장이며 다~~ 있고... 우리 모임 하기 딱!! 좋을것 같은 생각이...
  http://www.ddtown.co.kr/
 
충남 태안의 섬 펜션.. 섬 전체가 펜션이다~
  http://www.namoonjae.co.kr

전남 강진의 수영장에 워터파크 같은 펜션
  http://www.kjhouse.net

파주에 무한리필 펜션
  http://www.chohopark.com

충북 옥천에 결혼식 펜션....이곳에서 결혼하고 신혼여행까지??ㅋㅋ
  http://www.help24.co.kr

제주에 풀빌라펜션
  http://www.damnroo.com


여튼 요런 좋은곳들이 있다니..
Posted by 우야ㆀ
제주도 스쿠터여행의 마지막날...
아~~ 벌써 마지막날이라니...

우리가 묵은 성산게스트하우스에서는..매일 아침 아니 새벽이 맞겠구나..ㅋㅋ
매일 새벽 일출투어를 한다. 장소는 그때그때 다르지만...
전날 대장님께 섭지코지를 강력추천했더니 그걸 좀 참고 하신걸까?
우리가 갔던날 다음날 일출투어장소는 섭지코지..^^
새벽 4시 50분에 일어나서 일출투어를 갔다.. 피곤에 쩔었떤 은정이는 결국 못일어나고..
나도 사실 피곤은 했지만... 그래도 이때 아니면 언제볼까 싶어서 일어났다^^
제대로 일출은 아니었지만...몇년만에 이렇게 아침에 뜨는해를 본건지..
정말 제주도는 나에게 많은 선물을 준다...

섭지코지의 올인하우스

게스트하우스에서 나와서.. 아침을 먹으러 갔따..
 요기조 미리 알아본 오조해녀의집
이곳에 오면 반드시 전복죽을 먹어볼것... 잘게 다진 전복이 들어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완전 큼지막한 전복이 가득^^ 한그릇 다~~먹고나닌 완전 든든하다..
이제 마지막 일정을 위해 출발^^

섭지코지를 못간게 아쉬워 하는 은정이를 위해..
섭지코지 대신에 성산 일출봉.. 사실 첨엔 안가고 싶었다..
예전에 갔따도 왔었고.. 이날은 너~~무 더웠기 때문에..ㅋㅋ
그래도 안갔음 어쩔뻔했어~~!! 예전에 갔을때와는 또 느낌이 사뭇달랐다..
성산일출봉 올라가는 길...^^
일출봉에서 내려다본 제주...

ㅋㅋㅋ 부끄럽지만.. 그래도 우리 너무 해맑아 보여서..ㅎㅎ
일출봉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고소공포증이 있는 은정이는 정말 고생했다..
그래도 힘들게 올라온 보람이 있지? ^^

어딜 그렇게 바라보는거니??

오늘만큼은 우리 좀 느긋하게 가자고 했다..
중간중간 서서 주변 경치를 만끽하고.. 사진도 찍고..
3일중 최고로 느긋하게 다녔따... 한참 목적지로 가는 도중에 한 포구에 있는 배...^^

저~~ 멀리 보이는 등대^^

아~~ 제주도 까지가서. 요놈을 못먹고왔다...
한참 가는 길에 어느 한 바닷가에서 발견한 한라산..
요놈!! 담엔 먹어주겠어^^

마지막이라.. 열심히 달리고 있는 김우야씨~

다음 목적지인 김녕미로공원...
여기를 5분만에 빠져나오면 완전 천재라고.. 심하면 1시간동안 못빠져나올지도 모른단다..
그래서 날 시험하고 싶었다.. 얼만큼 걸릴지...
완전 길치라..^^;; 못빠져나와서 일정늦어지면 어쩌나하고 살~짝 걱정도 해보고..
그래도 다행히 빨리 빠져나왔다..10분도 안걸렸다니..
어머!! 나 천재인거야?? ㅋㅋㅋ

오늘의... 제주도의 마지막 여행지...
김녕해수욕장.... 제주에 오면 바로 요런 산호빛 바다를 보고 가야지..^^
신발을 벗어 바닷물에 발도 담궈보고...
바다빛깔이 너무너무 이뿌다^^ 담엔 여름에 와서 이곳에서 퐁당퐁당 물놀이도^^

2박 3일의 대~~(?) 장정을 끝내고...
제주시로 돌아와 젤~~먼저 스쿠터를 반납하고.. 고생했어.. 스쿠터^^
스쿠터를 반납하고 나니 짐은 많아졌지만.. 마음만큼은 한결 가벼워졌다..
사실 다니면서 스쿠터에 기스날까...사고라도 나면 어쩌지.. 세워놓고도 없어지면 어쩌지..
이런 걱정때문에 계속 맘이 불편했었다.. 물론 잼있기도 잼있고..
색다른 경험이었지만 말이다^^ 어쨋든 내가 그토록 가고 싶다고 해서 가게된 스쿠터 여행이니깐..
한번은 정말 해볼만하다는거^-^
여튼 그렇게 스쿠터를 반납하고 버스를 타고... 한라대앞까지 갔따..
그곳에 있는 흑돈가로 가기위해.. 여긴 은정이가 꼭꼭!! 강추했던곳..
제주에 와서는 흑돼지를 꼭~!! 먹고 가야 한다고..ㅋㅋ
우린 보통 기름장인데 이곳은 멸치액젓을 준다.. 요것도 독특하게 맛나네^^
원래 계획은 2인분정도에 밥~!! 요렇게 끝내려고 했는데.. 먹다보니 주체가 안되네^^
그래도 이까지와서 든든히 먹어야지..ㅋㅋ
그렇게 흑돈가를 마지막으로 맛나는 식사를 끝내고 다시 제주공항으로  갔다...

공항 면세점에서 또 한동안 정신줄 놓고..ㅋㅋㅋ
7시 25분 비행기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아~~!! 이렇게 적고 나니 또 그리워진다.... 꼭! 다시 가리라...
그때는 절대로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놀멍 쉬멍 걸으멍... ^^

Posted by 우야ㆀ

스쿠터 여행 2일차...Go Go~!

첫 날 우리가 묵었던 "사이 게스트하우스"
1층엔 게스트하우스, 2층엔 북카페, 3층은 펜션이다..
생긴지 얼마 안댔는지 시설도 깨끗하고.. 게스트하우스에 주는 식사도 있는데
우린 황금륭버거땜에 먹진 않았지만.. 매우 맛나 보였다^^

우릴 위해 고생한 비노^^
밤엔 정신없어서 걍 주차하고 들어왔는데 아침에 보니..저러고 있다..
게스트하우스 주차장에 덩그러니 두자리 차지하고 있는 비노^^;

2일차 여행 고고씽~! 게스트하우스에서 출발전에 한컷^^
다음 목적지로 가는 길에 또 한컷..^^ 저~ 뒤에 산방산도 보이고~~^^
첫날 빡셌지만 좀 자고 일어났더니 다시 기운이 났다...신나서 점프샷!!

송악산 근처에 있는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세트장
요즘 내가 폭~~ 빠져있는 드라마다... 펜션도 너무 이뿌고..
거기 나오는 할머니집도 넘 아담하니 이뿌고.. 앞에 경치도 좋고..
그래서 꼭~~ 가보고 싶었다.. 다행히 게스트하우스랑 매우 가깝고^^
근데 아직 촬영기간이라 들어가지는 못하고.. 앞에 막아놨다.. 그래도 본게 어디야~~

제주도에서 돌아다니면서.. 말이 참으로 많이 보였다..
길 중간중간에 옆에 들판에 보면 평화롭게 말이 풀 뜯고있다..

중문에 있는 내국인 면세점에 들렀다가..
역시나 여자들은 어쩔수 없어... 별로 사지 않겠다 했는데 막상 가보니.. 이게 맘처럼 쉽지 않다..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한시간이 훌쩍지나고.. 빨리 다음 목적지로.. 우선 시간도 시간이니만큼..
점심식사... 서귀포에 있는 대우정 오분자기 돌솥밥이 맛있따고 해서.. 시켰따..
우리가 제주도에서 먹음 첫 밥!! 이다..ㅋㅋ
간장에 마가린 넣어서 쓱쓱 비벼서.. 한입~~!! ㅎㅎㅎ 좋다 좋아^^ 그렇게
든든한 점심식사를 마쳤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음으로 간곳은 이중섭 미술관..가난하게 짧은 일생을 살다간 예술가..
제주도를 소개한 어떤 책을 보고서는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술관 앞에는 이중섭 거리라고 이중섭 그림들이 거리 곳곳마다 있었다..
이중섭생가, 이중섭공원.. 미술관 안에서 여러 작품들을 보면서 그동안 잘 몰랐던
이중섭에 대해 알아가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계획했던것 보다 이동시간이 너무 많이 잡아먹서..
중간중간에 패스한 일정들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은정이가 아쉽다고 제안한
정방폭포.. 처음엔 예정엔 없었지만... 어차피 가는길에 위치해 있길래 한번 가보기로 했다..
와우~!!! 정말 예상밖에 아름다움...^^ 절벽위에서 떨어지는 폭포가 너무 이뻤다..
이 물이 바로 바다로 흘러가고~~^^ 근처에만 가도 물이 튀기는것이..
여름에 오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예상외의 관광지를 돌아보고..

다음으로 간곳은 쇠소깍..
쇠소깍은 본게 이게 다다.. 시간도 없고..해서 밑에 내려가서 보지는 못하서..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본 사진... 이뿌긴하다^^;;
땟목같은 태우를 탈수 있는곳.. 여기도 담에..^^
여기 온 목적은 쇠소깍휴게소 때문.. 이곳에 한라봉이 맛있다네^^
그래서 은정이 외할머니께 한박스 부쳐드리고.. ^^

둘쨋날의 마지막 코스..트릭아트뮤지엄..
블로그에서 봤는데 정말 재미나 보였다..그래서 꼭!!! 가고 싶었던..
다행히 늦지않게 도착.. 연휴라 그런지 사람들이 무지 많긴 많았다..
그림들도 너무 신기하고.. 사진찍는것도 재미나긴 했지만..
사람도 많고 시간도 없어서.. 정말 의무적으로 사진 찍었다..
쭉~~ 줄서서 자리 비면 가서 재빠르게 사진찍고..ㅋㅋ

이런저런 특이한 포즈를 취해도 전혀 부끄럽지 않았던곳^^ 찍을 땐 넘 정신없었는데
찍고 나서 다시 보니 더 잼있네^^ ㅎㅎㅎ

누가누가 더 리얼하나?? ㅋㅋㅋ

어느정도 스쿠터에 익숙해진것도 있고..
중간에 모든 일정은 생략한 결과 둘쨋날 게스트하우스에는 첫날보다는 쪼~꼼 일찍 도착했다..
그래도 아직 해가 떠있을때 도착!! ^^ 둘쨋날 게스트 하우스는
성산일출봉 근처에 있는 "성산 게스트하우스"
분위기가 무지 좋았떤 곳^^ 담에 또 가보고 싶다... 저녁에 가졌던 막걸리 파티는..
제주도를 주제로 여러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곳..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제주도를 여행하고 있었다.. 이게 바로 여행의 묘미 아닐까? ^^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풀어놓고.. 씻지도 않고 밥부터 먹으러 갔다..
우린 매우 배고팠으니깐...ㅋㅋㅋ 여기도 미리 알아보고 갔떤..
옛날옛적이란 곳이다.. 우리가 시킨것은 돔베고기 셋트
도마 같은데 올려진 돼지고기를 보고 돔베고기라고 한단다..
돔베고기셋트에 해물탕... 우와~~ 완전 쥑인다..ㅋㅋ
몇끼 안먹었지만.. 지금까지 먹은것중 쵝오^^b 고기를 먹어서 그런가? ㅎㅎ


그렇게 저녁식사를 하고 게스트하우스에서 막걸리 파티도 하고...
성산게스트하우스는 11시 30분이면 전원 취침이다.. 이것또한 좋은것 같다..
싫든 좋든 그때잠이들면 담날 조금이라도 편하니깐^^
어쨋든 이렇게 우리의 둘째날도 지나가고... 아~!! 벌써??

Posted by 우야ㆀ
5월 1일 아침^^ 드뎌 제주도 여행 첫날!!
전날 경주에서 바로 출발하려다가... 혼자서 경주에서 뒹굴 거리기 싫어서..
갑작스럽게 집으로 내려와버렸다.. 덕분에 아침에 여유롭게 준비하고^^
은정이와 함께 언양에서 8시 50분쯤이었나? 9시 전에 김해공항 가는 버스를 타고 10시 안되서
김해공항 도착!! 밥을 먹지 않은 은정이와 든든하게 집에서 아침을 먹고 왔으나..
그새 배가 꺼저버린 나.. 그래서 간단하게 던킨으로 아침식사를 때우기로 했다..
11시!! 비행기에 타야 할 시간이다... 우리 비행기는 11시 15분에 김해에서 출발해서 12시 10분에
제주도에 도착하는 제주항공!! 아~!! 드뎌 출발하는 것이냐?? ㅋㅋ

비행기를 타면 한번은 찍어줘야하는 비행기 사진과... 창밖에 하늘 사진^^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서비스로 주는 음료에 종이컵 마져가 깜찍해 보이는구나~~

드디어 제주도 도착!! 제주도에서 우릴 젤~ 먼저 반겨주는
야자수 나무.. .여기가 제주도예요~!! 하고 소리치는것 같다^^

스쿠터 대여 했던곳... 처음 타보는 스쿠터..
여행 준비할때의 그 자신감은 어디로 가고.. 스쿠터를 보는순간.. 후덜덜..
완전 긴장댔다... 생각만큼 잘 되지도 않고.. 떨리는 맘을 추스려서 계속해서 연습하다가..
겨우~~ 출발!!! 뜨거운 태양을 피하기 위해..완전 무장한 우리들.. 누가 누군지~ㅋㅋ 
처음 제주시는 인도로만 다녔다.. 그러면 안되는건 알지만.. 우리 아니 나의 스쿠터 주행 수준은..
정말 자전거만 못했으니깐..^^;; 도저히 도로로는 나갈수 없었다.. 그렇게 겨~우 제주시내를 빠져나와서..
해안도로를 타고 달렸다.. 아~!! 바로 이거구나..^^ 이래서 제주도구나.. .주변 경치가 너무너무 좋았다..
내눈이 카메라였으면..ㅋㅋ 내눈에만 담아두기가 너무 아쉬울 정도로... 출발한지 얼마 안되서..
너무 멋진 경치에 빠져 잠시 스쿠터를 세워두고 사진을 찍었다^^

 
여기가 제주도임을 알려주는 현무암... 그저 바라만 봐도 좋다^-^
정말 힘들게 도착한 오설록!! 우리의 첫 여행지다...
원래 계획은 한림공원도 들리는거였는데.. 도저히 시간상으로 안될것 같아서 패스!
2시쯤에 출발해서.. 5시쯤에 도착했다... 오설록은 6시까지 OPEN 다행히 문닫기 전엔 왔구나^^
그래도 우리가 젤~ 가고 싶었던 오설록!! 역시나 녹차밭이지만.. 우린 꼭!! 가고팠다..

김해공항에서의 던킨이후로 암껏도 멋지 않은 우리들...
서툰 주행에 늦을까봐..배고픔도 잊을채 달렸다.. 
 오설록에 왔으면 녹차아이스크림을 먹고 가야지...ㅋㅋ
녹차 아이스크림과 녹차 롤케익.. 음~!! 이맛^-^ 제주도에서 먹는 첫 음식!!
오설록을 검색하면서 수없이 봤던 사진..
ㅋㅋ 나도 찍었다... 여기가 오설록입니당^^

이 기쁜 마음을 온몸으로 표현하다^^
오설록 녹차밭...^-^

오설록에서 황금륭 버거로 가는길에 있는 무인카페 "5월의꽃"
여기도 한번 들러보고 싶었지만.. 우리에겐 시간이 부족하다..ㅠ.ㅠ
하마터면 그냥 지나칠뻔했따.. 점점 해가 지고 있어서.. 앞으로 가는거에만 집중했더니..
은정이가 갑자기 스쿠터를 세우길래 "왜?" 그랬더니.. 옆을 가르킨다.. 여기구나^^
담번엔 꼭 들러주겠어~!!

다음으로 도착한 황금륭버거... 걍 햄버거지만.. 이것도 또한 꼭 먹어보고 싶었다..
원래는 황금륭 빅버거로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했지만.. 도저히~^^;;
어차피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6시반이라 포장밖에 안되고.. 포장해서 숙소에 가서먹기로 했다..
요거로 첫날 저녁과 담날 아침을 때우기로.. 스쿠터로 달리나 보니 너무 추웠는데.. 햄버거 기다리는동안
허브차를 준다.. 사실 미진근하긴 했지만.. 이게 어디냐.. 우리의 추위를 살~짝 달래주었다..

황금륭 버거를 끝으로 첫 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가는길..
숙소는 송악산 근처에 있는 사이 게스트하우스...
스쿠터로 달리는 길에 일몰이 너무 이뻤다.. 그래서 재빠르게 찰칵!!
하지만.. 저 해가 지고 나면 어둠이 찾아온다... 스쿠터 초짜..
우리에겐 어둠은 가장 큰 적이다... 일몰의 아름다움은 잠~시만 만끽하고..
우리 열심히 달려야 한다.. 그후로 30분 이상은 정말 미친듯이 달린것 같다..
다행히도 해가 딱!! 떨어지고 나서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해서 첫날 우리의 일정은 요까지...
김해공항 - 제주공항 - 스타스쿠터 - 오설록 - 황금륭버거 - 사이게스트하우스
얼마 간곳이 없는것 같지만.. 우린정말 많~~이 달렸다..ㅋㅋ
Posted by 우야ㆀ
지리산 종주 관련해서 카페, 블로그 등 여러가지 검색을 통해서..
이래저래 정리해본 1박2일 지리산 종주 준비물
꼭! 필요한것도 있고 꼭 필요하진 않으나 있으면 좋은것들도 있다...
우선 쭉~~ 적어보고 정리는 나중에^^

개인 준비물 : 등산복(각자 알아서 편한복장), 방한점퍼(산위에는 춥기때문에 반드시 지참), 등산화(오래오래 걸어야 하기때문에 적당히 좋은놈으로다가..), 배낭, 모자, 장갑, 선글라스, 스카프(손수건), 여벌옷, 속옷, 양말(일반양말, 등산양말), 손전등(or 헤드램프:새벽에 산행을 위해 필요하다, 손전등 보다는 헤드램프가 더 편리함), 우의(우천 시 대비), 지도, 스틱(스틱이 있고 없고 차이가 크다고 한다 나야 아직 오래도록 걸어본적이 없어서^^;;), 무릎보호대, 개인수저(쇠숟가락, 젓가락), 밥그릇, 휴지(or 키친타월), 물티슈, 슬리퍼, 귀마개(대피소에서 여러사람들과 잘때 예민한 사람들은 알아서 챙겨오기), 수건, 칫솔, 치약(치약은 산에서 내려와서 사용), 개인화장품(선크림 챙기기), 비닐(쓰레기 담을 용도), 나침반??

공통 준비물 : 코펠 1 SET(문강선배), 버너 2개(문강선배, 병주선배), 가스(구입예정), 구급약(구입예정), 소금(양치용), 빈물통큰거 2~3(식수 담을 물통), 생수(인원수 만큼 한꺼번에 구입예정), 행동식, 식사


이상 이까지는 필요한 준비물이고.. 아!! 가장 중요한 준비물?? 아니 준비!!!
각자 체력 단련~!!!
그리고 담으로는 식단과 행동식
우선, 
 첫째날 6월 5일
          아침 - 간편하게 죽으로 아침식사(올라가면서 행동식을 자주자주 먹어준다)
          점심 - 김밥(등산 전에 김밥을 사서 올라간다)
          저녁 - 불고기, 햇반, 라면, 김치
 둘째날 6월 6일
          아침 - 식빵, 쨈 (새벽에 일어나 천왕봉까지 등산하기전에 간단히 먹는다)
          아침 - 햇반, 카레, 김(천왕봉에서 일출을 본 후 식사)
대략적인 식단은 요러하고...
다음 생각할 것이 행동식이다.. 행동식은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간것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서 쭉~~ 나열한 행동식.. 이중에서 몇가지 골라서 구입해야 겠다..
행동식 : 초코바, 연양갱, 땅콩 or 아몬드, 초코렛, 사탕, 소세지, 짜먹는 요구르트, 카라멜, 초코파이, 
           방울토마토, 오이, 과자 등등


※ 배고프기 전에 먹고 갈증나기 전에 마시고 지치기 전에 쉬어야 한다.
Posted by 우야ㆀ


 
출발1  :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사람들은 그걸 가리켜 지리산 종주라 부른답니다...

왕복거리 50~60km,산행시간 20~25시간..저희에겐 시간이 없기에 패스~

출발2 : 뱀사골로 시작하여 화개재를 거쳐 연하천-형제봉-백소령-칠선봉-촛대봉-천왕봉을 종착점으로 하는 코스입니다.

출발3 : 음정마을을 시작으로 백소령-세석대피소-장터목-천왕봉 도착하는 코스로써,

출발2와 백소령 이후부터는 동일하나 거리가 단축된 코스입니다.




참고사항

산에 오르는 시기에 6월이라지만 지리산 정상은 지상보다 6~10도씨 가량 온도가 낮기 때문에 긴팔은 필수차림


그 외 개인 준비물 챙길때 참고하시라고 몇가지 적는다면

간식(당분, 고열량..사탕,초코바,과일 등)

식수(500ml 3개 정도 분량-샘이 제법 있어 보충하면 됨)

소금, 배낭(큰 비닐을 챙기세요. 우천시 내용물 보호),

등산화(돌이 많은 산이기에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음 좋겠네요),

등산지도(현지서 구입), 우의(우천 대비, 기후 변화가 심한 동네, 6월이면 우기 시작이기도 하고..),

바지는 될 수 있을 긴바지, 모자, 손전등(새벽에 천왕봉 올라야죠~), 휴대폰(구조요청시)



 

                                                                   출처 : Daum카페 웃어라!! 피노키오!! (http://cafe.daum.net/20chpino)

6월 초에 예정인 지리산 종주.. 충희선배께서 카페에 친절하게 올려주신 지리산 종주 코스와 준비사항
출발1은 아무래도 시간관계상 안되겠고.. 출발2나 출발3중에 갈듯한데..
난 출발2에 한표를 던졌다..
아~~ 이제부터 체력을 다져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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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예정 코스는 출발3
Posted by 우야ㆀ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첫째날(5/1) : 제주공항 -> 스타스쿠터(스쿠터대여) -> 오설록(빅버거포장) -> 황금륭버거 -> 사이게스트하우스

둘째날(5/2) : 송악산(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지) -> 중문면세점 -> 대우정(점심) -> 이중섭미술관 -> 정방폭포 -> 쇠소깍(쇠소깍휴게소) -> 트릭아트뮤지엄 -> 성산게스트하우스 -> 옛날옛적(저녁)

셋째날(5/3) : 섭지코지(게스트하우스 일출투어) -> 오조해녀의집(아침) -> 성산일출봉 -> 김녕미로공원 -> 김녕해수욕장 -> 스타스쿠터(스쿠터반납) -> 흑돈가(점심 겸 저녁) -> 제주공항

Posted by 우야ㆀ
JEJU 여행 준비물!!

  선크림 : 기본 선크림 챙기고.. 중간중간 팩트 사용.
  손수건 3장(목, 얼굴, 손목) 
  선글라스 & 모자 : 햇빛 차단~!
  토시 or 장갑 : 겨울용 팔토시 챙김
  카메라 : 필수!! DSLR, 컴팩트 둘다 챙기기
  우산, 우비 : 우비 구입 예정...
  지도 : 제주도청에서 신청완료!
  돈 : ㅋㅋㅋ
  슬리퍼 : 혹~~시나 바다에 들어갈지도 몰라서.ㅋㅋ
  면허증 : 요거 있어야 스쿠터 탈 수 있음!!
  대일밴드, 맨소래담, 스프레이식물파스, 모기향, 
  ---> 요까진 스쿠터 여행 위주고..
  여벌옷, 잠옷, 양말, 속옷,
  수건, 칫솔, 치약, 폼클렌징, 샴푸, 린스, 스킨 로션, 팩, 그외 화장품, 
  렌즈, 안경
 
Posted by 우야ㆀ

1. 오른쪽 브레이크를 조심히 다룰 것 
 
잘못 당기면 악셀을 같이 당겨(브레이크를 잡으면서 악셀이 돌아갈 수 있음)  급발진 및 넘어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악셀에서 손을 떼는 습관부터, 오른쪽 브레이크보다는 왼쪽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2. 제주도의 해안도로는 과속방지턱과 패인 도로가 많다. 
 젖은 도로, 눈길, 모래 위, 자갈 위, 철판 위, 차선 위 등을 조심해야한다.  노면이 좋지않은 길에서는 차체가 흔들리고 돌아가는 경우가 있어 미끄러질 염려가 있으니 브레이크는 서서히 잡도록 하고, 서행하는 것이 좋다.


3. 주유소가 보이면 소량이라도 주유할 것 
 불안할땐 페트병에 가득 담아 여유분을 가지고 다니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
 
4. 제주도에서는 양보운전, 방어운전을 찾아볼 수 없다. 
 제주 시내쪽은 일단 들이밀고 보는 차량이 많아서 스스로 주시하면서 방어해야 한다.  그 외의 도로들은 한산한 편이지만, 신호를 절대적으로 믿고 달리면 안된다. 제주도에서는 신호위반 차량이 대부분이기때문.. 신호와 함께 주변 도로상황을 주시할 것.


5. 야간운행 및 빗길운행은 될 수 있으면 피할 것 
 제주도의 도로는 공사중이거나, 변화무쌍한 도로가 많고, 가로등이 없는 곳이 많아 위험.

 
6. 렌트업체에서는 이용자의 안전보다는 스쿠터의 손해에 관심이 많다.  
 모든 렌트업체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소수의 렌트업체에서는 손해배상금으로 이득을 챙기는 경우가 많다.
또한, 불의의 사고로 스쿠터 손해배상을 하게된다면, 전적으로 렌트업체에 의지하지말고 공업사 또는 수리점과 직접적으로 문제해결을 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다. 더러 말도안되는 수리비용으로 폭리를 취하기도 한다.
   -> 스쿠터 대여 전에 스쿠터 사진 찍어놓기


7. 바닷바람은 어느 계절에서나 차갑고, 무섭다. 
 주간에는 선글라스 또는 고글을, 야간에는 안경이나 고글을 준비해 만약을 위해 얼굴이나 눈쪽으로 튈 수 있는 돌이나 흙먼지를 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제주의 바닷바람은 굉장히 쎄고, 차가워서 바람막이와 긴팔 착용과 함께 방한, 방풍, 방수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8. 도로의 한 가운데로 다닐 것, 특히 교통상황이 번잡한 곳일수록! 
 길가 또는 차선 근처에서는 밀고들어오는 차량이 많아서 사고위험이 높다. 자신의 스쿠터를 한대의 차량으로 인식하고, 차량처럼 운행하는 것이 좋다.


9. 모든 운전자들이 나(스쿠터)를 인식했다 생각하지 말 것! 
 자동차 운전자에게는 사각지대가 많고, 특히나 외관이 작은 스쿠터는 잘 보이지않는다. 마찬가지로 스쿠터의 빽미러 또한 사각지대가 많으니 전체적인 예의주시가 필요하다.


10. 갓길에 세워진 차량 또한 조심할 것! 
 주차 차량일수도 있지만, 정차 차량일 경우도 있어 사고위험이 높다는 것을 기억할 것. 차에서 갑자기 문을 열고 튀어나오는 사람, 갑자기 출발하면서 끼어드는 차량이 생각보다 많다.


11. 영업용 차량은 특히 조심할 것 
 택시 또는 버스는 언제 어디에서 설지 모르기때문에 대부분 운전매너가 좋지않은
 영업용 차량이 주변에 있을 경우에는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와 함께 주시하면서 운행할 것.


12. 차량이 적은 한적한 도로일수록 더욱 조심할 것 
 차가 없으면 질주본능이 생길 수 있으므로, 그럴수록 적당한 속도를 유지를 하며 절대 집중할것!

 
13. 내비게이션 관리를 철저할 것 
 비가 오면 젖지않게 챙겨넣어야 하고, 스쿠터 주차 후 이동할때에도 떼어서 보관해야한다.


14. 주차할때, 무게중심 잘잡기! 출발할때는 나갈 공간 확보 후 악셀 당기기!
스쿠터의 무게가 평균 80kg~100kg 이상, 결코 가벼운 무게가 아니다. 무게중심을 잘 못잡으면 한쪽으로
기울어져 그대로 넘어가버리는 불상사가 발생! 주차할때 시동끄고 무게 중심을 꼭 잘 잡고 내릴 것!
또한, 출발 시 악셀 조작미숙으로 순식간에 튀어나갈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위 정보는 네이버 카페 [느영나영] 제주도 여행 100배 즐겁게 하기 (http://cafe.naver.com/jejutip) 에서 스쿠터 여행자들의 팁과 후기에서 발췌한 내용을 정리요약한 것이다.

Posted by 우야ㆀ
TAG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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